자소서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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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외부교육이나 자격증 취득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평점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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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내용은 사실상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부분을 어필해야 서류 통과가 가능합니다. 어느 아이템을 선택하든 본인이 남들과 다른 차별성 있는 점을 강조 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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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쓸 때 수강과목을 기재하는 경우가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구요 실제 자소서 상 직무 연관성을 어필할 때는 분석기기 과목을 수강하면서 분석 능력을 갖추었다 정도의 한줄 정도 언급하는 이상으로는 어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거나 성과가 명확히 두드러지는 그런 경우라면 기재할 수 있을 것 같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제약회사 QC나 분석연구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분석기기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직무에서는 HPLC, GC, UV-Vis, LC-MS 같은 분석 장비의 원리와 데이터 해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히 자소서 한 줄을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서 실제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면접에서는 “어떤 분석기기를 알고 있는지, 원리나 활용 사례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관련 수업을 통해 기본 개념을 익혀두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학점 관리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제약회사 QC/분석직은 서류에서 전공 적합성과 GPA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목 하나 때문에 전체 평균이 크게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직자들이 많이 조언하는 기준은 **“직무 핵심 과목이면 듣고, 주변 과목이면 학점 관리”**입니다. 분석기기 과목이 실제로 HPLC나 크로마토그래피 같은 핵심 내용을 다룬다면 수강 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반대로 단순 이론 중심이거나 직무와 거리가 있다면 학점 관리 과목을 선택하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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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구개발 취준 중인 석사입니다
생명공학으로 인서울 학석사 졸업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연구개발 취준을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공모전과 인턴 경험 또는 오픽이 아쉬워서 경쟁력이 떨어지나 고민이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토익 900, 오픽 IH 자격증 6시그마 교육이수경험 제약바이오 GMP 교육 해외봉사 동아리활동, 해외봉사 2회, 실험강사 2회, 팀 프로젝트 2회 (전공 관련X), 학부생인턴 3회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 자격증을 따는게 연구개발직을 목표로 할 때 조금이라도 유리할지, 석사 분들도 해당 자격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Q. 화장품 연구 관련 랩실
안녕하세요. 화학과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화장품 r&d로 취업하여 제형 연구를 하는 것을 목표로 랩실 선택중입니다. 그러나 화학과 랩실중에 화장품, 고분자, 계면과학 관련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관련 대학원 진학 후 취업하신 선배님이 계신다면 어떤 곳을 가야하는지… 정보 공유가 안된다면 제가 생각하는 분야로 계속 찾는게 맞는지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유기화학 전공 선배님의 간절한 답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화학과을 졸업하고 유기합성 실험실에서 석사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학원을 온 이유는 단지 유기화학을 좋아해서 제약 회사나 연구소에 재직하려는 생각으로 입학했습니다 이제야 취업 공고를 알아보는데 제약회사는 거의 바이오 쪽을 많이 뽑고 합성을 뽑는 곳은 정말 손에 꼽네요.. 지금 하는 업무도 AI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실험은 2-3학년 학부생들 데려다가 앉혀놔도 다 하더라구요 이 길을 계속 가는게 당장 5-10년 뒤의 미래를 봤을 때도 맞는가 싶습니다 솔직히 케미컬 마시면서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든데 석사까지 나와서 학사랑 비슷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는게 싫습니다 현재도 의약품 쪽으로 합성을 하고있는데 지금이라도 고분자나 반도체 쪽으로 틀어야 할지 아니면 화학은 서브 느낌으로만 잡고 AI 쪽 공부를 해야할지...(포폴이랄건 없지만 대학입학 했을때 전공이 소프트웨어쪽이라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에서 합성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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